필리핀

하야트 근처 뉴 사치 JTV후기

by 노름닷컴 posted Dec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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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우리 이쁜이가 보고 싶어서 열시쯤에  댕겨 왔습니다.

뉴 사치에 대해서는 아래 럭셜맨님이 자세히 적어 주셔서 생략 하겠습니다. 

열시 못되서 들어 갔더니 홀에 손님은 몇테이블 없고 vip룸에 한팀 있었습니다. 

입구 들어서자 마자 바바에들 늘어지게 앉아 있었습니다. 

한 50~60명 이상 되는거 같습니다. 

수질은 뭐..보기 나름이니 말씀 드리기 뭐 하네요.

vip룸에서 쇼업을 원했는지 10명씩 무리지어 룸으로 들어가길래 앞에서 자세히 봤습니다. 

빵잇도 있고 이쁜애들도 있고.... 

제 이쁜이가 제가 가기전에 벌써 어느 나이든 일본 손님이 지명을 해서 20분씩 왔다리 갔다리 햇습니다.

메니져가 중간 중간 새로운 바바에들을 데리고 왔는데 한말 또하기 귀찮아서 침묵 모드로.. 

다행히 일한지 오래된 애들은 빼고 새로온  애들로 데리고 오더군여.

근데 오늘 첨 출근한 바바에가 왔는데 제 시선이 다리부터 쭉~~올라가는데 괜찮더군여. 

아담한게 군살도 없고 가슴도 이쁘게 봉긋 올라왔고.뽕이 가슴대비 얼마나 차지 하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근데 얼굴은 20 살이라는데 좀 노화가...그래도 몸매를 봤을 때 또 신삥이고 괜찮았습니다. 

저야 우리 이쁜이 작업 중이라 찍접대지는 못하고 전번만 따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제가 주말에 일끝나고 소개팅 해준다니까 좋다라고 하네요. 

뉴사치에 이쁜이 키우는분 없으시면 연락 주세요.ㅎㅎ 

 

ps:현지사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하는는 분들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ㅠㅠ이쁜이가 끝나고 만나자고

해도,새로 온 신삥이 만나자고 해도 거절 할 수 밖에 없는 안타가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해야 됩니다

돈 벌어야 됩니다. 그래서 못만납니다. 

혼자살면 일끝나고 오라고 하면 되지만..흑흑..식구들하고 같이 삽니다.

물론 전 솔로구요...ㅠㅠ 

오로지 주말만 달려야 되는데 계획햇던 일이 잘 안되면 주머니에 꼭~~넣어간 cd가 다시 책상 

서랍으로 빽~하는 안타까움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