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까비테후기

by 노름닷컴 posted Dec 15,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번에는 까비테 탐방 했을때 이야기를  적어야 겠네요..

재미난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서 ㅎㅎㅎ

마닐라 공항에서 1시간 30 에서 2시간 정도 택시를 이용 다스마리 ?? 로 이동하였습니다.

요금은 쇼부로 1000페소 ㅋㅋㅋ  택시기사가 짜쯩내더군요 ㅋ

일단 물어 물어 한국분이 하시는 하숙집 비슷한곳으로 들어가 묵었습니다.

여기는 택시가 없습니다... 지프니 트라이시클 버스만 있더군요..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바기오 처럼 나무가 많았어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 하고 참 시원했습니다.

아 그때 사진들은 제가 한국오면서  필핀에 나두고 왔네요. ..ㅜ.ㅜ

이동시 지프니를 이용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생각이 모르겠으나 동전으로 냈던 기억이..

시내까지 무지무지 멉니다. 20-30분 지프니로 ㅎㅎ 지프니 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엄청 좁아 구부려 타기에

시간 정말 안가죠..

일단 시내에 도착 쇼핑몰을 돌아 다니며 주위를 구경을 하였습니다.

여기가 어딘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로빈슨과 sm 두곳이 도로를 마주보고 위치 하고 있었는데..

일단 몇군데 ktv 를 눈여겨 보고 마사지를 받으로 갔습니다. 300 이였던 기억이 나네요.

들어가서 팬티만 입고 마사지를 받으며 이곳은 흐믓한 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은 잠시 들었지만..

그런곳은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곳은  한인분들도 안계시는듯.. 완전 외곽으로 멋모르고 돌아 다닌거 같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래도 ktv 가 존재하는 곳을 보고 저녁에 가야겠다 마음먹고 쇼핑을 하면서 돌아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카비테에 있는 ktv는 쿠바오에 있는 소규모 바 크기 만 한거 같네요..

들어 가서 쇼업 할필요도 없습니다.

몇명 없으닌까요.. 6-8 명 ㅎㅎ 인물 없더군요..

ㅎㅎ 지프니를 타고 30분간 몸을 구부린 고역을 참으면 왔는데.. 이런곳이라니..

일단  그나마 괜찮은 아이랑 2시간 놀았습니다. 3000 정도 나왔더군요.. 발파인은 생각도 안했네요 ㅋ

저 9시 가서 나올때까지 손님 저밖에 없었습니다. ...

외곽에 있는곳이다 보니.. 손님이 많이 없더군요..

고로 ktv 는 손님 많은 곳에 가야지 아가씨도 많다는것을 느겼습니다..

담에 갑자기 재미난 이야기 생각 나면 바로 또 글올리겠슴다.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