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앙헬 레이디드링크 와 팁

by 노름닷컴 posted 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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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앙헬에서 가장 많이 하는 플레이는 바호핑입니다. 낮부터 밤까지.. 

그런데 매일 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바호핑을 하다 보면.. 이젠 전부 아는 얼굴들이라는 거에요.

매일 마다 보는 얼굴.. 매일마다 보는 춤.. 매일마다 듣는 똑같은 음악.. 매일마다 이뤄지는 도서대여..

그래서 가끔은 체력도 아낄겸.. 서양인들 처럼 바바에 않혀놓고 이야기만 해 봅니다.

당연히 옆에 앉히면 사주는 LD!! 하지만 전 무조건 싱글입니다. 싱글 한잔에 150페소!

거기서 바바에가 가져 가는건 단돈 50페소!

더블 LD가격은 250-300페소. 거기서 바바에가 가져가는건 80-100페소!

그래서 전 무조건 싱글을 사줍니다. 무조건요! 밤이건 낮이건! 싱글!! 그리고 한 두시간 이야기 나눈뒤 나갈때

50-100페소 정도를 바바에한테 팁으로 줍니다. 결국 같은 더블 LD가격이 되겠지만

결과적으로 바바에가 가져가는 돈은 두배로 많아 지니깐요.

그리고 팁을 줄때도.. 그냥 주지 않고 꼭. 가슴속에 넣어 줍니다. 곱게 접어서 아프지 않게.. 넣어주며서

정확한 크기와 색깔도 더불어 확인하지요.

비싼 JTV, KTV가 부담될때.. 쇼도 보고 바바에 구경도 하고. 술도 마시고 옆에 앉혀 놓고 터치하면서 신사답게

1-2시간을 놀아도 250페소 밖에 나오지 않으니.. 참 이곳은 좋은 곳이네요.

물론 단기 여행객들은 시간 관계상 어렵지만.. 잦은 방문과 긴 텀으로 지내다 보니.. 이젠 바파인 없이도..

연락하는 바바에가 50명이 넘어 가네요..

총알이 많으시다면야 더블 남발에 팁도 후하게 주시면 되겠지만..

바에가다 총알 뿌리시는 것보다 저처럼 싱글에 팁을 챙겨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다음편에 좀 더티한 편법하나 올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