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앙헬에서 카페에서 반만 동갑한국인 이랑 동행

by 노름닷컴 posted Dec 18,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 항상 독고 였습니다. 마닐라에서도. 세부에서도. 보라카이에서도. 카비테에서도. 사방에서도.. 앙헬에서도

항상 바바에들은 옆에 있었지만 한국인과 동행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죠..

그때.. 이 카페를 통해서 연락한 한 한국인과 만나게 됩니다. 나이도 저랑 동갑이더군요..

앙헬이 처음이라길래.. 제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정보를 제공하며 함께 어울려 다녔습니다.

역시나 재미 있어요.. 혼자일때보다 신나네요..

함께 아점 먹고 바호핑을 다닙니다. 12시부터 시작해서.. 저녁바까지 대략 10군데 이상 바를 돌아 봅니다.

처음엔 낯설어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하루가 지났을땐 이미 굉장한 경지에 이르러 있더군요.

역시 초보에겐 앙헬에 최고라는 것이 진리 같습니다.

그 친구는 돌하우스에서.. 전 다른 곳에서 한명.. 그렇게 하루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 5명의 한국인이 동행하게 되는게.. 골때리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생겨납니다.

이후 글을은 날 밝으면 올리 겠습니다.

그 친구 지금 세부에 있을텐데.. 이글 보게 되면.. 니 내상 후기좀 올려~~ ^^ ㅎㅎㅎㅎ

날 밝으면.. 이후 에피소드들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