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클럽아시아

by 노름닷컴 posted Dec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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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동생님들이 전부 돌아가고 다시 홀로 입니다.

낮에는 여친님들과 데이트 & 파이팅! 밤에는 바호핑!! 슬슬 지겨워 지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바 호핑 중.. 클럽 아시아 입성하고 항상 서양인들 사이에서 토킹하던 여자애가 스테이지 있는거 발견합니다.

바로 불러서 1시간 토킹후 데리고 나왔죠.. 다이어트 중이라 밥 안먹는다길래..

호텔 발코니에서 간단한 칵테일 한잔 제조해 주었습니다.

다들 한번씩은 보셨을 거에요. 일딴 슴가가! 일명 빵이 좋습니다.

36C - 26- 34 몸매만 보면 발란스가 진짜 좋아요.

칼라만시 < 반데살 < 워터멜론 사이즈로 전 정의를 내리고 있는데..

이 친구는 더블 워터멜론 사이즈더군요. 무엇보다 봉긋하고 처짐이 없습니다.

누웠는데도.... 슴가님은 그대로 유지되는.... 그리고 자연산입니다.

살짝 통통한 아이인데..  진짜 대박은 밑이었습니다. 냄새가 완전 좋아요.

다들 아시겠지만

썩은 보징어 < 보징어 < 필핀 암내 < 쉰 망고 < 망고 < 상큼한 파인애플!

근데 이친구는 최고단계인 상큼한 파인애플이었습니다. 냄새도 맛도 일품..

갠적으로 정말 많이 먹어봤다고 자부 했는데..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출산 경험이 없고... 구멍의 크기가 작았습니다. 조임이 훌륭하다는 거죠.

일한지 8개월 째고 미국 남친때문에 4개월간 일을 쉬었으니.. 실제 일한건 4개월!

한국인 남친 사귄 경험 없고. 서양인 애인만 두번!

그런데 단점은 스킬이 좀 부족한 바바에 입니다. BJ도 콘돔 위로만 하고... 온탑이 좀 약하더군요.

뒤로 하는건 완전 좋아하는데... 온탑 상하 전후를 정말 못하더군요.

그래도 그런애들 전문으로 상대했던 터라.. 1시간 짜리 카마수트라 기술 들어 갑니다.

포인트 잡는데만 10분이 소요 되더군요. 30분 정도의 서비스가 지속되자..

온몸을 뒤틀고 이성을 놓더니 제 머리를 쥐어 뜯기 시작합니다. 항상 똑같은 수순입니다.

근데 이 처자.. 좀 반응이 늦게 왔네요.. 30분이 넘어 가면.. 둘중 하나 입니다.

침대 위로 대량을 물을 방출하던가.. 아니면.. 눈 까 디집고 허리를 하늘위로 올려서 오르가즘을 느끼던가..

이 바바에 결국 ...,,,,,,,,,,,

ㅎㅎ 상상은 독자의 몫입니다.

저도 정신줄을 놓았는지 생리 일정 물어 보고 노콘으로 들어 갑니다. 왠만하면 끼지만.. 이런애들은 흔치 않는지라..ㅎㅎㅎ

강아지 스타일을 좋아한다길래.. 열심히 시도했는데.. 정말 기분 좋은건.. 좋은 냄새가 계속 올라오더라는 겁니다.

정말 좋은 냄새요.

그렇게 정작 2시간 반을 달려 성공했습니다. "IN SIDE~" 라는 그 바바에의 마지막 말이 귀에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 6시 다시 시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완벽한 실수가 일을 망쳐 버렸습니다.

둘다 흥분한 나머지 거칠게 달렸는데.. 실수로 저의 분신이.. 그 바바에의 준비 되지 않은 또 다른 구멍을

범해 버린 겁니다. 그 곳은 그녀에게 '체리'였는데 말이죠..

그것도.. 조금 들어 간게 아니라.. 쑥~~~~ 들어 갔습니다.

오일도 윤활제도 없이 그냥 쌩으로...

그 바바에는 비명을 지르고 화장실로 뛰어 들어 갔고.. 결국 그곳에서 멈추지 않을 정도의 피가 나왔다고 하네요

제 사이즈가 작은 사이즈가 아닌데.. 그게 실수로 한방에 들어 갔으니... 여튼 밤에 다시 가겠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민망한 나머지 스킵해 버리고 말았네요..

결국 그 바바에 그날 밤 바파인도 못 나가고 스테이지 서 있는곳도 힘들어 하고.. 자리에 앉으면 더 아팠다고 하네요 ^^

미안할 따름이지만 또 보고 싶네요.